박지헌


원래 티비도 안 보고..
신문도 안 보고..
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도 있는데
나는 내 손에 있는 떡만 소중해서
남의 떡엔 관심조차 없는 성격이어서

나도 모르는 사이에 월드컵이 끝나기도 하고
동계 올림픽에 다녀오기도 하고
김연아가 어딘가에서 일등도 하고
뭐 그런 식인데다가

김민규가 결혼하고 오다기리죠까지 결혼한 후엔
문화활동-이 책(그것도 편향된 취향으로만)으로 점점 심화되어 가고 있었는데
어제 문득 티비에서 나오는 노래가 참 좋은 거야.

엥. 누구냐, 넌.
박지헌? 보고싶은날엔?
검색을 해보니 이미 나온지 오래된(요즘 젊은이들 수준에서) 노래고
이미 지난달에 3주연속 1위도 하셨다는데.

나는 내일 CD 사야겠다.
이 참에.. 새로 CDP도 질러봐?!


아아, 그 전에... 일을 마무리 지어야만 하는데-


ㅠ-ㅜ
(털썩)

by 사탕 | 2008/03/01 21:58 | 참고하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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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와이캣 at 2008/03/12 01:32
저도 요새 일이 자꾸 밀려서 점점 패닉 상태에 빠져들고 있답니다. ;ㅅ;
Commented by 사탕 at 2008/03/14 00:05
저는 회사일 외에 맡은 일이 이제 거의 다 끝나서 한숨 돌리고 있어요. 그래도, 바쁜게 좋은 것 같아요. 와이캣님 화이팅^-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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