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10일
회사 정리, 기기 구입
(회사는 이번주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.
아, 짤방용 사진이라도 하나 올려야 하는데
글 시작부터 그런게 없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.)
어쨌든
회사를 정리하면서 느낀건
[일]하려면 맥이 있어야겠다는 것
맥이 없어도 일은 할 수 있지만
남에게(특히 조판하시는 분들에게) 폐 끼칠 수 있으니
완벽한 파일...을 보내려면
역시 맥이 있어야겠다는 것
(팔비트 맥킨토시 바이너리...이피에스)
G5는 깡통맥이라 소문이 자자하고(심지어 장터에서는 100만원이면 구입가능)
인텔맥은 뭐... 난 별로인것 같아요...니
G4 기종에서 가장 안정적이라 소문난(사실이기도 하지) 1.25 듀얼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음.
그러나 그 기종은 안정적이라는 소문과 함께
단종된지 아주아주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기계.
그럼 역시 867이나 933을 구입해야 하나 고민했는데
867은 소음이... 소음이... 안 되겠음...
그리고 933은 생각보다 비쌌음.(1.25에 비해 가격이 낮긴 한데,
장터에 나와 있는 가격은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)
1.25 듀얼은 여전히 백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어서,
그래도 가격의 압박으로 933이나 700대(사실 난 이정도도 충분) 생각했는데
토마토맥에 떡하니 1.25듀얼이 85만원에 나타났다.
(게다가 19인지 crt모니터에-난 crt가 좋아... lcd는 색의 왜곡이 심해서...- 키보드 마우스도 주신다고)
와~ 좋다. 거기에 dvd rw도 되고, 프로그램도 다 깔아져있음.
다만 오에스 텐에서 쿽 3.3이 돌아가지 않으므로... 클래식 부팅을 해서 오에스 나인으로 가야한다는 것
약간 불편하지만 난 쿽 많이 안 쓰니까...라고 생각하고 산다고 바로 전화.
(사실 가격에 많이 끌림)
그런데 쿽 돌렸던 맥이라 해서...
조판했던 맥들은 거의 사망상태인 것이 많아 별로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
(사실 난 사망직전의 맥이라도 상관없음)
오- 척 봐도 깨끗하다.
사보조판했던 거라 쿽도 많이 안 쓰셨음 ㅋㅋ
오에스도 텐이 깔려 있긴 한데 멀티 부팅으로 클래식 부팅 안 하고 바로 쿽 3.3. 사용가능...
완전 신났음.ㅋ
그런데 19인지 crt의 압박...
"컴퓨터 가지러 차 가지고 오시나요?"라고 판매자가 물어보셨는데
"아니요..."
"그럼 어떻게 가져가시려고요?"
"...이고 지고요..."
ㅠ-ㅜ 이고 지고...
회사 친구 둘을 꼬셔 셋이서 이고지고 가지고 왔다.
우리집은 엘리베이터 없는 7층인데...ㅠ-ㅜ
친절한 판매자가 택시까지 컴터 들어주고
택시에 실어주어서
그래도 쉽게 옮겼다.
집에 둘 곳도 없는데
우선 요 위에 모셔뒀다.
오늘 멀티탭 사와서 연결해보니 쌩쌩 잘 돌아가... 완전 감동!!!
자... 이제 회사 관두고 열심히 작업할 일만 남았네^-^*
근데... 일은 어디서 나지?!
ㅠ-ㅜ;;
중고맥 구할 수 있는 장터
토마토맥
아, 짤방용 사진이라도 하나 올려야 하는데
글 시작부터 그런게 없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.)
어쨌든
회사를 정리하면서 느낀건
[일]하려면 맥이 있어야겠다는 것
맥이 없어도 일은 할 수 있지만
남에게(특히 조판하시는 분들에게) 폐 끼칠 수 있으니
완벽한 파일...을 보내려면
역시 맥이 있어야겠다는 것
(팔비트 맥킨토시 바이너리...이피에스)
G5는 깡통맥이라 소문이 자자하고(심지어 장터에서는 100만원이면 구입가능)
인텔맥은 뭐... 난 별로인것 같아요...니
G4 기종에서 가장 안정적이라 소문난(사실이기도 하지) 1.25 듀얼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음.
그러나 그 기종은 안정적이라는 소문과 함께
단종된지 아주아주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기계.
그럼 역시 867이나 933을 구입해야 하나 고민했는데
867은 소음이... 소음이... 안 되겠음...
그리고 933은 생각보다 비쌌음.(1.25에 비해 가격이 낮긴 한데,
장터에 나와 있는 가격은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)
1.25 듀얼은 여전히 백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어서,
그래도 가격의 압박으로 933이나 700대(사실 난 이정도도 충분) 생각했는데
토마토맥에 떡하니 1.25듀얼이 85만원에 나타났다.
(게다가 19인지 crt모니터에-난 crt가 좋아... lcd는 색의 왜곡이 심해서...- 키보드 마우스도 주신다고)
와~ 좋다. 거기에 dvd rw도 되고, 프로그램도 다 깔아져있음.
다만 오에스 텐에서 쿽 3.3이 돌아가지 않으므로... 클래식 부팅을 해서 오에스 나인으로 가야한다는 것
약간 불편하지만 난 쿽 많이 안 쓰니까...라고 생각하고 산다고 바로 전화.
(사실 가격에 많이 끌림)
그런데 쿽 돌렸던 맥이라 해서...
조판했던 맥들은 거의 사망상태인 것이 많아 별로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
(사실 난 사망직전의 맥이라도 상관없음)
오- 척 봐도 깨끗하다.
사보조판했던 거라 쿽도 많이 안 쓰셨음 ㅋㅋ
오에스도 텐이 깔려 있긴 한데 멀티 부팅으로 클래식 부팅 안 하고 바로 쿽 3.3. 사용가능...
완전 신났음.ㅋ
그런데 19인지 crt의 압박...
"컴퓨터 가지러 차 가지고 오시나요?"라고 판매자가 물어보셨는데
"아니요..."
"그럼 어떻게 가져가시려고요?"
"...이고 지고요..."
ㅠ-ㅜ 이고 지고...
회사 친구 둘을 꼬셔 셋이서 이고지고 가지고 왔다.
우리집은 엘리베이터 없는 7층인데...ㅠ-ㅜ
친절한 판매자가 택시까지 컴터 들어주고
택시에 실어주어서
그래도 쉽게 옮겼다.
집에 둘 곳도 없는데
우선 요 위에 모셔뒀다.
오늘 멀티탭 사와서 연결해보니 쌩쌩 잘 돌아가... 완전 감동!!!
자... 이제 회사 관두고 열심히 작업할 일만 남았네^-^*
근데... 일은 어디서 나지?!
ㅠ-ㅜ;;
중고맥 구할 수 있는 장터
토마토맥
http://www.tomatomac.com/
케이머그
http://www.kmug.co.kr/
이 두곳에서 알아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할듯
# by | 2009/03/10 22:12 | 사탕이-이야기 | 덧글(4)






그리고 클래식으로 사용하다 보면 잔상 생기던데 10.3.8이던가? 그정도 환경에서만 안생겼던것 같다. 꼭 10.3.8 이상 업데이트 하시게~ ^ ^ 10.4로 넘어가면 잔상 또 생기기도 하니까 그러진 말구~ ^ ^
근데 아직 책상을 못 사서,(사실 방정리라는 것이 엄두가 안나서)
언니 결혼 이후로 좀 미루고 있어요.
하고 있는 작업도 좀 늦춰지고 있어서 긴장감이 없달까 ㅋ
언니 결혼하고 나서 우리 보아요, 다음주쯤?!(웃음)
너희 언니 결혼식때 보아~~ㅋㅋ
나 여기서 이사갈까 생각중인데~ 친구가 있으니 좀 생각해봐야지 ㅋ
그러게, 일이 많이 들어오겠지- 그런 생각으로 버틴다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