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20일
토해
부모라고~
다 존경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.
자식이라고,
무조건 다 예쁜 것도 아니고.
그러니까 남보다 조금 가깝다고 해서
그렇게 예의없이 굴면 안되는게 아닐까?
가끔은, 남보다 못하다는 생각도 들고
(친구라면, 아는 사람이라면, 선후배라면- 연락을 끊거나 절교할 수도 있으니까)
그런데 굴껍질마냥 딱 들러붙어서
이게 천륜이니 어쩌니
아 난 정말 피곤해....
언젠가 한 좋은 분이
할 수 있는 만큼. 만 하라고 하셨는데
할 수 없는 만큼을 해도 모두가(상대와 나 모두가) 만족스럽지 않은건
왜 그럴까?
다 존경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.
자식이라고,
무조건 다 예쁜 것도 아니고.
그러니까 남보다 조금 가깝다고 해서
그렇게 예의없이 굴면 안되는게 아닐까?
가끔은, 남보다 못하다는 생각도 들고
(친구라면, 아는 사람이라면, 선후배라면- 연락을 끊거나 절교할 수도 있으니까)
그런데 굴껍질마냥 딱 들러붙어서
이게 천륜이니 어쩌니
아 난 정말 피곤해....
언젠가 한 좋은 분이
할 수 있는 만큼. 만 하라고 하셨는데
할 수 없는 만큼을 해도 모두가(상대와 나 모두가) 만족스럽지 않은건
왜 그럴까?
# by | 2009/03/20 22:52 | 사탕이-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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