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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0월 22일 : 지름신강림

 

간만에 지르가슴 확 느낀 하루였어요


by 사탕 | 2007/10/23 22:45 | 사탕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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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꿈의팝송 at 2007/10/25 19:58
일단 지르세요. 다룰 줄 몰라도 일단 내 손안에 있게 되면 다 할 수 있게 된답니다.ㅎㅎ
Commented by 박성린 at 2007/10/25 21:40
믿습니다!!! 지름신이 임하였나니!! 그대 온몸을 바쳐 지를지니!!! 맥프로인지 아이맥인지 사용법 도와줄(프로그램도 다 줄수 있는...^ ^;) 맥쓰는 선배가 주위에 존재하니 믿고 지를지어다!!! (근데 현혜야~ 돈 많구나..ㅠㅠ; 난 모아논 돈이 다 떨어졌단다...ㅜㅜ;;)
Commented by 박성린 at 2007/10/25 21:42
글고 맥은 레오파드 나오면 그때 사거라.. 이번달 말에서 다음달 중순 사이에 다같이 업글된 새로운 사양이 나올 예정이란다...근데 진짜 289만원만큼 지를수 있는건 아니겠지...? ^ ^;;
Commented by 사탕 at 2007/10/29 20:46
굳이 지르자면 지를수도 있죠 뭐~ 전 언제나 가진 것이 없는걸요. 지르고 또 무일푼이 되면 되어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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